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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mOvie)

최초의 코미디 영화 - 정원사와 장난꾸러기 (Le Jardinier et le petit espiègle, 1895)

최초의 코미디 영화

최초로 연출된 영화

최초로 영화 포스터가 사용된 영화

 

줄거리(Synopsis)

 

정원사가 밭에 물을 주고 있는데,

갑자기 물이 안 나와요.

장난꾸러기 소년이 호스를

발로 밟고 있었거든요.

 

정원사가 갑자기 물이 안 나오니까

이상해서 확인하려고

물뿌리개의 입구에 가까이 하는 순간

밟고 있던 호스에서 소년이 발을 떼자,

갑자기 분출한 물로 물폭탄을 맞게 된

정원사는 소년을 쫓아가 

귀를 잡아당기며, 엉덩이를 때려댑니다^^

 

 

웃긴 장면을 연출하려는 티가

역력히 나지만, 그래도 재미있네요.

소년이 재치있게 장난치는 모습

혼쭐나는 모습을 코믹하게 그렸네요.

 

또 비록 실제 상황은 아니지만,

120여년전 사람들의 삶의 단편을 

타임머신을 타고 가서 엿보는 것 같은

기분도 들어서 나름 좋았습니다. 

 

영화에 나오는 배우들은 루이 뤼미에르의

정원사였던 프랑수아 클레르크(François Clerc)
장난꾸러기 소년은 뤼미에르 영화공작소

견습목수로 일했던 브누아 뒤발 (Beoît Duval)

이라고 하네요.


최초의 영화 포스터


Summary

 

Opening Date:  1895.06.10
Genre:  코미디
Director:  루이 뤼미에르(Louis Jean Lumière)

Running Time:  00:00:40

Title:  《정원사》(Le Jardinier)
      ≒ 《물뿌리는 살수부》(L'arroseur arrosé)
       《정원사와 장난꾸러기》

          (Le Jardinier et le petit espièg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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